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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얀먀의 새벽] 방문을 환영합니다.

한국미얀마국제교류협회(한미협)

창립 2주년을 기념하여

온라인 사진전을

갖게 되었습니다.

미얀마 사람들의 모습과 우리의 섬김을

사진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.

우리 모두 미얀마의 새벽을 여는 소망을

품게 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​한국미얀마국제교류협회

​이사장 유정준 드림

보건지원사업

2011년부터 미얀마정부는

국민을 위해 의료 예산을 점차 늘리고 있으나

국민 1만명에 의사 6.1명으로

주변국에 비해 의료인력이 적은편입니다.

또 사회주의 의료제도가 무상이라고 하지만

​수액이나 수술 재료 등은 구입해야하고

열악한 시설이나마

진료를 받기까지 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

대부분의 국민이 제대로

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

본 협회에서는 생활속에서

실천할 수 있는 보건위생교육을 통해

기본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

돕고 있습니다.

어린이캠프

미얀마는 총 11년의 공교육 제도가 있으나

의무인 초등교육마저도 받을 수 없는

출생신고조차 안된 아이들이 많이 있습니다.

 

한미협은 양곤 근방에 세비다 문화센터를 설립하여

영어, 스포츠, 미술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

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

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

맺음말

2016년 2월 첫 발을 내딘 미얀마봉사활동부터

2019년 9월 발족한 한국미얀마국제교류협회까지

함께해주신 모든 의선원 동문들과

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
우리들의 5년간의

활동을 사진으로만 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

부끄러운 마음입니다.

계획한 많은 것들이 코로나 상황으로

불투명해졌지만

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

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.

앞으로도 미얀마의 새벽을 깨우는 일에

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
© 2020

한국미얀마국제교류협회 사진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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